
양파를 휘핑크림에 볶아서 소스로 만들었어요ㅋㅋ

호떡와플만들려고 사온 믹스!
와플팬 갖고노는 재미에 빠졌죠ㅋㅋㅋ

지옥의잼이라고도불리죠ㅋㅋ
티스푼 두숫갈에 160kcalㅋㅋㅋl
다먹을때까지 멈출수없다는~
페레로로쉐 속에 들어가는 아이이기도 해요ㅋ

집에서 담근 대추차ㅋㅋㅋ
그냥 대추에 꿀넣어서 재운거~


할머니댁에서 온 쭈꾸미와 굴로 끓인 쭈꾸미 굴 칼국수~
아~ 이거 진짜!!!!!!끝내줘요><
아래사진에 쭈꾸미 알도 보여요ㅋㅋ
아미몬은 국물없는 반건조면이 좋아요ㅋㅋㅋ
바지락도 있었는데 굴이랑 바지락을 같이 끓이면 맛이 없데요~


엄마몬이 1박2일 보고 "수근이가 먹고있는 과메기 당장 찾아봐~"
해서 바로 검색하고 주문해서 왔어요ㅋㅋ
10미(400g)에 11000원
수근삼촌이 먹던건진 잘 모르겠지만..
안비리고 마딛나네요~ㅋㅋ
아미몬은 안먹어요ㅋㅋㅋ




덧글
카이º 2012/02/04 15:54 # 답글
헉 쭈꾸미굴칼국수가 진짜 때깔 좋네요..ㅠㅠ푸짐하게..어흑!!
과메기는 설전날에 혼자 20마리를 먹었더니 지금까지도 생각이 안납니당..ㅠㅠ
아미몬 2012/02/06 11:04 #
네ㅋㅋ쭈꾸미칼국수는언제먹어도맛있는것같아요><근데요즘쭈꾸미나 굴이나 새조개나 너무 비싸져서 자주 먹긴 힘드네요ㅠㅠㅋㅋ